오현규가 결승골을 터뜨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오늘은 축구선수 오현규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축구선수 오현규(셀틱)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첫 결승골을 터뜨렸다. 18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2∼2023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9라운드 하이버니안과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결승골을 터트려 셀틱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오현규 오현규 지난 6일 세인트미렌과의 경기에서 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오현규가 극적인 승부조작으로 두 번째 골을 터뜨리며 셀틱의 새로운 스타가 됐다. 리그 선두를 달리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