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관 성폭력 신고도 못하는 사회복지사… 가족이 운영하거나 소규모로 폐쇄된 복지시설이 많아 질문하기 어렵다.

(MBC 보도) “가해자는 시설장의 조카와 남편”… (사회자) MBC에서 보도했습니다. 최근 사회복지사들이 MBC에서 성폭행을 당하고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어 시설 내에서 회원들이 질문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홍의표 기자가 그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보고서) 노인보호소 대표인 30대 남성이 사회복지사 여직원의 팔을 잡고 건물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 사회복지사는 그 안에 성희롱이 있었다고 말했다. (사회복지사 남편) “강제로 손을 … Read more